[기고] 암 환자의 ‘암성통증’ … 전문의를 통해 관리하면 완화할 수 있다
이경현 원장 다온자연요양병원
암 환자의 ‘암성통증’… 전문의를 통해 관리하면 완화할 수 있다이경현 원장 다온자연요양병원암 통증(cancer pain)은 종양이 인근 신체 부위를 압 박하거나 침윤하여 발생할 수 있다. 치료 및 진단 절 차에서나 호르몬 불균형이나 면역 반응으로 인한 피 부, 신경 및…
[기고] 새옹지마 인생의 강물 속에서
강민구 법무법인 “도울” 대표변호사 前 창원‧부산 지방법원장
새옹지마 인생의 강물 속에서강민구 법무법인 “도울” 대표변호사 前 창원‧부산 지방법원장인생은 참으로 새옹지마의 강물입니다. 어느 날은 눈앞의 불운처럼 보이던 일이 훗날 더 큰 축복의 문 이 되고, 어느 날은 영광처럼 보이던 자리가 오히려 삶의 자유를 가두는 울…
[기고] 보수와 진보 그리고 좌파 …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생각해 봅시다
김회경 편집국장
보수와 진보 그리고 좌파 … 일상생활 속에서 쉽게 생각해 봅시다김회경 편집국장 보수란 많은 분들이 공유하고 있 는 가치나 관습, 법률, 제도 등 을 가능한 지키는 것을 우선한 다. 다만 불가피할 경우, 구성원 인 국민들의 총의를 모아 점진적…
[기고] 하동군수 당선인에게 드리는 글
김현철 (전 마산중 교장)
하동군수 당선인에게 드리는 글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공감과 혁신의 하동 행정을 고대하며김현철·하동읍 출신·전 경남교육연수원 연구사·전 창원지방법원 가사조정위원·전 마산중 교장하동군의 미래는 결코 쉽지 않은 길 위에 서 있습니다. 지 금 우리 하동은 지방소멸과 급격한 인구…
[기고] 민선 9기 김현수 군정에 바란다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민선 9기 김현수 군정에 바란다통합의 약속을 행정의 품격으로, 관성의 하동을 넘어 군민의 하동으로6·3 선택이 끝났다. 이제 표의 시간은 지나고 책임의 시 간이 시작됐다. 김현수 군정이 맞이한 민선 9기는 한 사 람의 당선으로만…
[칼럼] 선거철마다 불려 나오지만, 하동시장의 미래는 늘 그랬다
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
선거철마다 불려 나오지만, 하동시장의 미래는 늘 그랬다 … 특정 군수 후보로 쏠렸던 관심, 이제는 근본 문제 해결 나서야 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 이번 지방선거에서 다양한 이슈와 공약들이 공개됐 다. 갈사 산단도 대송…
[사설] 이제 하동군민이 새 군수를 도와야 할 차례다… 다음 달 취임할 군수도 단단히 각오해야
이제 하동군민이 새 군수를 도와야 할 차례다… 다음 달 취임할 군수도 단단히 각오해야새 군수가 뽑혔다. 선거란 어떤 조그마한 규모일지라도 그 과정은 늘 치열하다. 그 리고 최종 당선자를 뽑는 순간까지 다양한 갈등과 부작용이 남게 된다. 그러나 민주주의 꽃은 선…
[기고] 암 환자에게 ‘안전한 운동’은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이경현 원장 다온자연요양병원
암 환자에게 ‘안전한 운동’은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이경현 원장 다온자연요양병원암 환자에게 적절한 운동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전 문의와 의논해서 환자의 체력에 맞는 ‘안전한 운동 요법’은 병행해야 합니다. 최근 운동이 만성림프구성 백혈병 환자의 항암 …
[기고] ‘적선지가’의 삶이란 … 사람과 사람 사이에 쌓인 작은 선의의 흔적들임을 깨닫다
강민구 법무법인 “도울” 대표변호사 前 창원‧부산 지방법원
‘적선지가’의 삶이란… 사람과 사람 사이에 쌓인 작은 선의의 흔적들임을 깨닫다 강민구 법무법인 “도울” 대표변호사 前 창원‧부산 지방법원장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무엇으로 자신을 남길 것 인가를 자주 되묻게 됩니다. 재산인가, 명예인 가, 직함…
[기고] 눈높이 공약, 눈높이 정책 … 눈높이의 함정에 빠진 선거판
김회경 편집국장
눈높이 공약, 눈높이 정책 … 눈높이의 함정에 빠진 선거판 김회경 편집국장 선거전이 한창이다. 선거에 나선 후보들이 내놓은 공약들도 홍수를 이루고 있다. 다 들 유권자의 눈높이에 맞추려는 노력이 기 본으로 깔려 있다. 그러나 눈높이는 너무 추상적이고 …
[기고] 제2의 경전선 시대, 하동을 영호남의 골든게이트로 세울 약속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제2의 경전선 시대, 하동을 영호남의 골든게이트로 세울 약속포퓰리즘의 달콤한 현금보다 하동의 길을 뚫는 전략이 먼저다하동은 길 위에서 흥했고, 다시 길 위에서 살아나야 한다하동의 역사는 늘 ‘길’ 위에서 열렸다. 지리산의 산길,…
[칼럼] 무리한 사업, 군민 의견 수렴 없는 사업, 새로운 방향 찾아야 … 예산낭비 초래는 어떻게 수습할 건가?
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
무리한 사업, 군민 의견 수렴 없는 사업, 새로운 방향 찾아야 … 예산낭비 초래는 어떻게 수습할 건가 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 본격 선거전이 시작됐다. 군수 선거가 특히 하동에서 는 관심을 끈다. 어떤 성향과 철학을 …
[사설] 지도자란 어떤 사람인가? … 오늘날 지도자란 어떤 덕목이 필요한가?
지방선거를 앞둔 요즘 하동에서 지도자의 역할론이 불거지는 이유는?
지도자란 어떤 사람인가 … 오늘날 지도자란 어떤 덕목이 필요한가지방선거를 앞둔 요즘 하동에서 지도자의 역할론이 불거지는 이유는김회경 편집국장 우린 초등학교 시절부터 위인전을 읽…
[기고] 차 한 잔, 마음을 여는 가장 따뜻한 언어
강민구 前 창원‧부산 지방법원장
차 한 잔, 마음을 여는 가장 따뜻한 언어 강민구 前 창원‧부산 지방법원장스물한 번째 봄, 가마솥 앞에서 해마다 4월 말이 되면 저는 어김없이 하동으로 내려갑니 다. 올해로 꼭 스물한 해째 이어지는 연례행사입니다. 전 날 갓 따낸 싱그러운 찻…
[기고] 5월 14일 발표 앞둔 농어촌기본소득,달콤한 현금인가 지역을 살릴 마중물인가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5월 14일 발표 앞둔 농어촌기본소득,달콤한 현금인가 지역을 살릴 마중물인가김현수 “승인되면 받되, 현금 살포 아닌 지역환류경제로 설계해야”월 15만 원의 유혹, 그러나 정책은 계산서까지 봐야 한다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공모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