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선거전 시작 … 공천 경선 과정 갈등을 잘 봉합해야 후보 경선 갈등이 후보 뽑기로 이어지지 않고, 축제로 승화하도록 하자 주요 정당의 후보 선출이 끝났다. 사실상 선발된 후보들의 당선을 위한 본격 선…
세계 경영을 꿈꾸는 미국, 1명의 조종사를 구하기 위한 노력 … 우리 하동군에도 이런 지도자나, 군수가 뽑히기를 바란다 최근 미국-이란 전쟁으로 전 세계가 난리다. 글 자 그대로 난리가 난 상황 속에서 안보는 물론 경 제…
하승철 군수님 임기말 정리할 건 정리하고 출마에 나서야지요 민선 8기가 임기 말에 접어들었다. 지금은 민 선 9기 구성을 위한 지방선거가 한창이다. 군 수며, 군의원, 도의원 등 민선 8기 선출직들은 지난 4년 동안의 업무를 마무리해야 할 때다.&nb…
‘내가 무엇을 잘 하겠다’도 중요하지만 ‘나는 어떤 단점이 있다’도 함께 밝혀야 한다공당의 공천 과정에 이런 우려가 예상되는 후보 철저히 가려내야 본격적인 선거 일정이 시작됐다. 각 정당에서 는 후보자 공천 신청을 받았으며, 자체 일정에 들어간 것으로…
쌀값이 농민들에게 안겨주는 실망 … 그래도 벼농사는 지어야 한다소비자가는 오르는데 산지 쌀값은 오히려 하락… 왜 이런 현상이벼 과잉 생산에 대한 논란…
“악양 화서별서를 문화재에서 제외시켜주세요. 나도 동의합니다” … 문화유산이 이렇게 푸대접 받아서야 되겠는가 악양면 정서리에 가면 박경리 작가 소설 토지의 모티브가 된 ‘화사별서’라는 고가(옛날 전통 건축 물)가 있다. 19세기 우리 전통 가옥의 건축…
‘저수지 누수’ 민원 … 계속 뭉개다 군수와 공무원의 대거 현장 출동“지난 14일 본지가 취재 시작하자, 농어촌공사와 하동군이 뒤늦게 현장 점검 나서” “주민들이 여러 차례 민원 제기할 땐 뭉개고 본지 취재 시작하니 호들갑” “하동군과 농어…
홍보자료와 그것이 갖는 영향력… 받아 옮기는 언론, 그것을 믿는 유권자 지방선거전이 달아오르고 있다. 도지사와 시장, 군 수 그리고 도의원과 기초의원 후보들도 잰걸음이 다. 아직 예비후보 등록 일정도 시작되지 않은 상 태이지만 전쟁터를 방불케 할 정도로 치열하…
“너는 몇 배를 이바지 하겠느냐 그 반대인 해악은 생각하지 않았느냐” 새해 들어 본격적으로 선거 분위기가 달아오르 고 있다. 군수 후보는 물론 도의원, 군의원 후보 들, 하나 같이 ‘무엇무엇을 잘하겠다’는 이야기를 내뱉고 있다. 어찌…
사법 판단 대상이 된 의회의 예산 심의 불참 사태 … 그래도 느낀 바 없나하동 시민단체 “예산 심의 불참은 지방자치의 주요한 행위, 사법판단 필요”지난 12월 3일 오전 2026년 예산 심의가 하동군 의회 예결위에서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그러나 정작 심의에…
보건의료원 기공식 참석 때문에 오늘 예산심사에 가지 못합니다하동군 2026년도 예산 심사에 공무원 불참 … “황당한 사태 발생” 지난 12월 3일 오전 10시 하동군 보건의료원 기 공식이 성대하게 열리고 있었다. 많은 공무원들 이 동원되다시피 기공식…
두꺼비 대표선수 자리 놓고 싸움 벌어져 … 서울로 올라가서 선생에게 묻다“거짓말이 너무 많다”, ”내가 다 듣고 있다”, “가서 열심히 뛰어라”하동에서 두꺼비 대표선수 선발을 놓고 싸움이 벌어 졌다. 청두꺼비와 검두꺼비가 서…
경상남도 올해 투자유치 10조 달성 … 하동군은 무엇을 얻었나 경상남도가 올 한해 연간 투자유치 10조 원 시대를 개막했다고 지난 10월 말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발표했다…
화합 축제 이어야 할 2025년 체육, 군민 위안잔치 … 화합은커녕 싸움박질 벌어지고 준비 미흡으로 말썽 빚어 “행사 구성이 엉성하고 진행에 차질, 군민 화합이나 힐링이 아니라 고문 행사”지난 9…
두곡 제방에 설치된 ‘별천지 하동’ 구조물 결국 철거불법인 줄 알면서도 버티다가 상급 기관 지적에 백기 들었나홍보 효과도 없이 군 예산 8천 600여만원만 낭비… “사과해야 하동읍 두곡리 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섬진강 제방 둑에 ‘별천지 하동’이라는 대형 철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