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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아름다움을 가장한 불편한 도시 만들기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아름다움을 가장한 불편한 도시 만들기 ‘예쁜하동만들기’의 그늘에 가려진 행정의 허상하동군이 추진 중인 ‘예쁜하동만들기’ 사업은 이름만 들으 면 낭만적이다. 군은 도로마다 꽃과 나무를 심고 화단을 조성하며 ‘미관 개선’을…

제 35 호

[칼럼] 평화와 전쟁, 그리고 하동 … 군민들의 마음 불편 그리고 그 끝은?

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

평화와 전쟁, 그리고 하동           … 군민들의 마음 불편 그리고 그 끝은평화를 깬 자에게는 반드시 책임이 뒤따른다… 하동에도 마찬가지 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요즘 대한민국 내는 물론 국제적으로 …

제 35 호

[사설] 경상남도 올해 투자유치 10조 달성 … 하동군은 무엇을 얻었나?

경상남도 올해 투자유치 10조 달성             … 하동군은 무엇을 얻었나  경상남도가 올 한해 연간 투자유치 10조 원 시대를 개막했다고 지난 10월 말 보도자료 배포를 통해 발표했다…

제 35 호

[기고] 인사로 무너진 군정, 권력의 폭주를 멈춰야 할 때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인사로 무너진 군정, 권력의 폭주를 멈춰야 할 때권력의 칼날 아래 짓눌린 공무원들, 사라진 공정과 자존심 군청 복도에 번지는 ‘카더라 통신’ – 마지막 인사의 그림자 2025년이 저물어가는 시점, 하동…

제 34 호

[칼럼] SNS와 소통 그리고 하동군 … “군수의 소통 방식을 바꾸어라”

하승철 군수도 SNS 이외에 직접 대면 소통도 늘려나가길 군민들은 바라

SNS와 소통 그리고 하동군… “군수의 소통 방식을 바꾸어라” 하승철 군수도 SNS 이외에 직접 대면 소통도 늘려나가길 군민들은 바라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 요즘은 SNS 시대다. 사람과 사람 간의 만남도 직접 대면보 다 전자기기를 통한 간접 만남이…

제 34 호

군수님 왜 이제 오십니까?… 우리는 울고 있는데!

벼 깨씨무늬병 등 썩어들어간다는 보도… 뒤늦게 현장 찾은 하승철 군수

군수님 왜 이제 오십니까…  우리는 울고 있는데!벼 깨씨무늬병 등 썩어들어간다는 보도… 뒤늦게 현장 찾은 하승철 군수 가을 수확의 계절이다. 누런 들판에 알곡을 거 둬들이는 농부들의 손놀림이 한창 바쁠 때이 다. 절로 콧노래가 나오고 풍년가가 울려퍼져…

제 34 호

[정정보도] 정정 및 반론 보도 요청사항

[주간하동 제32호, 2025. 9. 30.(화)

정정 및 반론 보도 요청사항[주간하동 제32호, 2025. 9. 30.(화)]제목 : 한국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사옥 이전· 건축, 하동군의 일방적 건축허가 불허로 추진 불투명”‘이미 부지, 설계 확정했지만, 구상단계에 있는 도시 계획구역 내로 이전 강요··· 소…

제 33 호

[기고] “하동의 유기동물, 복지의 이름 아래 죽어간다”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하동의 유기동물, 복지의 이름 아래 죽어간다”하동군 유기동물, 수치가 말하는 잔혹한 현실화려한 공약, 그러나 현실은 차갑다하승철 군수는 취임 직후 “반려동물 등 동물보호·복지 확대 운영”을 내세우며 군민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약속 했다. 반려동물 등록 지원, 길고양이 …

제 33 호

[기고] 불법을 합법으로 덮고, 죽은 나무를 홍보하는 행정 - ‘예쁜 하동’의 민낯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불법을 합법으로 덮고, 죽은 나무를 홍보하는 행정 - ‘예쁜 하동’의 민낯명색이 지방자치단체라는 하동군이 수천만 원짜리 불법 광고물을 버젓이 세워 놓고, 불법 판정을 받자 또다시 수 천만 원을 들여 철거하였다. 그뿐인가. 가로수를 심었다 뽑 았다 다시 심는 데에도 수억…

제 33 호

[칼럼] 농어촌공사 사옥 신축 비협조 하동군 … 도대체 어찌하겠다는 건가?

“사전 협의‧건축허가 단계에서 도시계획 구역으로 옮겨라”… “이건 횡포다”

농어촌공사 사옥 신축 비협조 하동군 … 도대체 어찌하겠다는 건가“사전 협의‧건축허가 단계에서 도시계획 구역으로 옮겨라”… “이건 횡포다”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와 하동군이 극한 갈등 상황으 로 비친다. 민선 7기 말인 지난 2022년 상반기, 농…

제 33 호

[사설] 화합 축제 이어야 할 2025년 체육, 군민 위안잔치 … 화합은커녕 싸움박질 벌어지고 준비 미흡…

“행사 구성이 엉성하고 진행에 차질, 군민 화합이나 힐링이 아니라 고문 행사”

화합 축제 이어야 할 2025년 체육, 군민 위안잔치     …  화합은커녕 싸움박질 벌어지고 준비 미흡으로 말썽 빚어  “행사 구성이 엉성하고 진행에 차질, 군민 화합이나 힐링이 아니라 고문 행사”지난 9…

제 33 호

[기고] 아이들 미래 자금, 군수의 선심정치에 잠식되다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아이들 미래 자금, 군수의 선심정치에 잠식되다역대 최대 장학기금, 빛을 잃다한때 하동군장학재단(이하 재단)은 군민들의 정성으로 곳 간을 가득 채웠다. 전임 윤상기 군수와 향토 인사들의 헌신 으로 매년 수억 원대 장학기금이 모였고, 윤 군수는 모친상 과 부인상 때 받은 …

제 32 호

[기고] 군수의 고소 정치, 민주주의를 위협하다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군수의 고소 정치, 민주주의를 위협하다언론, 권력을 비추는 거울언론은 민주주의의 ‘감시견(Watchdog)’이다. 권력을 비추는 거울이 흐려지면 행정은 방만해지고, 군민의 알 권리는 사 라진다. 그러나 오늘 하동에서 그 거울은 의도적으로 먼지 가 끼고 있다. 비판이 제…

제 32 호

[칼럼] 춘향전에 나오는 ‘촉루낙시 민루락“… 하동군민은 울고 있다

극한호우 응급복구에 동원된 영세업체들, 비용지급 지연 불만 폭발

춘향전에 나오는 ‘촉루낙시 민루락“… 하동군민은 울고 있다극한호우 응급복구에 동원된 영세업체들, 비용지급 지연 불만 폭발 면과 군청, 서로 ’보고 지연‘과 ’재배정 늦었다‘ 주장… 진실공방하자는 건가樵夫 김재영 주간하동 이사지난 7월 하순 극한호우로 지리산을 …

제 32 호

[사설] 두곡 제방에 설치된 ‘별천지 하동’ 구조물 결국 철거

불법인 줄 알면서도 버티다가 상급 기관 지적에 백기 들었나?

두곡 제방에 설치된 ‘별천지 하동’ 구조물 결국 철거불법인 줄 알면서도 버티다가 상급 기관 지적에 백기 들었나홍보 효과도 없이 군 예산 8천 600여만원만 낭비… “사과해야 하동읍 두곡리 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섬진강 제방 둑에 ‘별천지 하동’이라는 대형 철재 …

제 32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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