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성과를 가로챈 행정, 비어 있었던 시간의 책임 … 하승철 군정의 민낯을 폭로한다
하동 석탄 2·3호기 대체 사업을 둘러싼 기록을 정리한다
성과를 가로챈 행정, 비어 있었던 시간의 책임 … 하승철 군정의 민낯을 폭로한다하동 석탄 2·3호기 대체 사업을 둘러싼 기록을 정리한다최근 하동군은 하동석탄 2·3호 기 대체사업, 즉 1조 3천억 원 규모의 LNG 복합발전소 사업 을 ‘하동군 행정의 대단한 성과’ 로 …
[기고] 하동을 다시 살아 숨 쉬게 하려면
삶의 현장에서 만난 하동의 과제들
하동을 다시 살아 숨 쉬게 하려면삶의 현장에서 만난 하동의 과제들얼마 전 저는 악양 평사리 들판에서 대봉감 수확 봉 사에 참여했습니다. 감나 무 위에서 장대로 감을 따 는 일손을 도우며 농촌의 구슬땀을 가까이서 마주보 았습니다. 현장에서 …
[기고] 정영섭 하동군의회 부의장, 경상남도의원 출마 선언
의정성과 바탕 책임정치 실천 위해 도전… “민생부터 챙길 것”
정영섭 하동군의회 부의장, 경상남도의원 출마 선언의정성과 바탕 책임정치 실천 위해 도전… “민생부터 챙길 것”정영섭 하동군의회 부의장(8·9 대 재선)이 내년 지방선거에 더 불어민주당 경남도의원에 출마 를 선언했다.지방자치제 시행 이후 더불어 민주당 소속으로 관내 지역…
[기고] 하동시장 재개발, 상인의 권리 보상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선거용 개발 공약’이 아니길 바란다… 실행 일정 내놔야
하동시장 재개발, 상인의 권리 보상에서 출발해야 합니다‘선거용 개발 공약’이 아니길 바란다… 실행 일정 내놔야 하동시장은 단순한 상업 공간 이 아니라 수십 년간 지역경제 와 공동체를 지탱해 온 생활의 터전입니다. 1970년대 열악한 환경 속에서 도 상…
[기고] | 기고 -조갑용 장의 | 하동향교 제47대 최삼용 전교(典校) 취임에 즈음하여
| 기고 -조갑용 장의 |하동향교 제47대 최삼용 전교(典校) 취임에 즈음하여공자는 삼계도(三計圖)에서 일년지계재어춘(一年之 計在於春)이라, 일 년의 계획은 봄에 있다고 하였다. 봄은 설레임이고 희망이다. 하동향교는 오는 1월 19일 오전 10시 30분 향교 …
[기고] ‘중도’라는 무지와 비겁이 초래하는 파멸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중도’라는 무지와 비겁이 초래하는 파멸좌파의 프로파간다에 매몰된 지적 태만과 무관심, 비열한 자들의 지배를 자초하는 ‘회색인’‘중도’라는 이름의 기만적 프로파간다와 좌 파의 함정영국의 철의 여인(The Iron Lady) 마거릿 대처는 생전에 “길 한가운데 서 있는 …
[기고] 표류하는 하동 행정, 재정(財政) 정의의 길을 묻는다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표류하는 하동 행정, 재정(財政) 정의의 길을 묻는다‘콤팩트 매력도시’라는 신기루와 혈세의 행방, 하동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제언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하동의 산천은 예로부터 시인과 묵객들이 찬 탄해 마지않던 축복의 땅이다. 섬진강의 유 구한 물…
[기고] 선거가 다가오자 금고가 열렸다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선거가 다가오자 금고가 열렸다 하동식 포퓰리즘의 민낯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하동군정의 풍경이 급격히 달 라졌다. 예산은 마치 수도꼭지가 열린 듯 여기저기서 쏟아지기 시작했다. 아이를 낳으면 수천만 원을 주고, …
[기고] ‘예쁜 하동’이라는 미명 아래, 끊임없이 심고 또 베는 가로수 군정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예쁜 하동’이라는 미명 아래, 끊임없이 심고 또 베는 가로수 군정요즘 하동을 걷다 보면 하나의 공통된 풍경과 마주하게 된다. 그리고 그 풍경을 바라보는 군민들의 표정은 밝지 만은 않다. 길 가장자리마다 새 화단이 만들어지고, …
[기고] 인구·지역소멸 위기 극복 가능하다 … 이제는 ‘외래군민’과 ‘생활인구’ 관점으로 전환해야
박기봉
인구·지역소멸 위기 극복 가능하다 … 이제는 ‘외래군민’과 ‘생활인구’ 관점으로 전환해야 전국 곳곳에서 인구 감소를 넘어 지역소멸 위기가 현실 로 다가오고 있다. 출생률은 낮아지고 청년들은 고향을 버리고 도시로 떠나며, 농어 촌 지역의 공동…
[기고] 섬진강 윤슬에 내 남은 생(生)을 비추며 횡천의 아들 김현수, 다시 하동의 흙을 밟다
김현수
섬진강 윤슬에 내 남은 생(生)을 비추며횡천의 아들 김현수, 다시 하동의 흙을 밟다지리산 자락을 타고 내려 온 바람이 섬진강 물결을 만나 반짝이는 윤슬을 만들어낼 때, 저는 비로소 ‘집’에 돌아왔음을 느낍니다. 도시의 불빛도, 타지의 풍광도 하동 …
[기고] 하동의료원, 건물만 지으면 다 해결된다는 착각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하동의료원, 건물만 지으면 다 해결된다는 착각“반대냐 찬성이냐”를 넘어, 숫자와 현실을 차분히 따져보자공공의료 확충, 누가 그것을 반대하겠는가하동군보건의료원 기공식이 끝났다. 군청은 응급의료 접 근성 개선과 지역 의료 불균형 해…
[기고] 1조 3천억 원 규모 LNG발전소 유치 쇼에 가려진 진실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1조 3천억 원 규모 LNG발전소 유치 쇼에 가려진 진실열흘 만에 영웅이 된 군수 – ‘유치 성공’이라는 착시하동군이 “1조 3천억 원 규모 LNG 복합발전소 유치 성공” 이라는 보도자료를 뿌리기 불과 열흘 전, 하승철 군수는 …
[기고] 하동군민을 우롱하지 말라!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하동군민을 우롱하지 말라! 20만 원으로 표를 사려는가꽃길만 걷게 해주겠다고 그 길 끝엔 세금 낭비뿐혹세무민의 계절, 하동군민은 바보가 아니다 선거철마다 그럴듯한 말과 보여주기식 행정이 난무하지만 한 가지 사실…
[기고] 이런 군수를 원한다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이런 군수를 원한다허울과 허세가 아닌, 내실과 책임, 그리고 청렴으로 군정을 이끄는 사람을 바란다실적 없는 홍보는 사양한다 — 진짜 성과는 조용히 말 한다“수천억 투자 유치!” 현수막이 동네마다 나붙고, 해외출 장 소식이 ‘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