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섬연결 해상국도’ 계획과 ‘하동군의 남해안 관광지구 지정’ “세상의 흐름을 잘 살펴서 하동군의 계획 진행해야” 최근 새정부 들어서 경남의 가장 큰 화제는 남해 안의 섬을 연결하는 해상국도 사업 구상 발표다. 경상남도는 거…
유럽식 공원, 유럽식 여가시설 … 하동군이 지향하는 도시만들기 목표농사를 주업으로 하는 하동에서 ‘유럽식 여가 시설이나 공원’이 필요할까하동군 민선 7기 목표가 ‘콤팩트 매력도시’ 건설 하동이다. 매력도시는 하동군민들 대부분이 이해할 수 있는 단어며…
녹차가공공장에 잇따른 안전사고… 근본적인 안전대책 필요하다“안전하다고 생각하는 시설에 대해서도 사고가 날 수 있다는 교훈으로 삼아야”하동 녹차가공공장에서 또 안전사고가 났다. 지난달 19일 가공시설 난간에 올랐 던 50대 초반의 직원이 …
‘이미 없애버린 일자리’ …그 일자리를 보전하라고 외치니 하동화력 일자리는 없어지더라도 갈사일대 산업단지 조성 더 노력해야 일자리는 인간 삶의 전부다. 일자리를 찾아 많은 인구가 이동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도 과거 산업화 초기인 지…
장마가 다가온다 … 챙겨보고 또 살펴보고 대비해야 산불 발생지역에 집중호우 대비한 재산과 인명 피해 예방책 마련해야 &nb…
광양만권 개발의 마지막 희망 ‘두우레저단지’ 개발도 위기 직면 시행사 “더 이상 사업 불가”, 행정 ‘시행사가 열정적으로 추진해야”시행사와 행정의 의견 차이 극명 … 또 지루한 법적공방 시작되나“정…
‘너무 많은 손길을 필요로 하는’ 도로 중앙분리대 녹차나무… 이것을 “이쯤 되면 누가 녹차 나무를 심자고 했는지 가려서 책임을 물어야”하동군이 민선 8기 들어서 구 역사 앞에서 상 성전자 프라지 앞에 이르는 대략 1km 구간의 도심 도로…
‘정책자문단 구성’과 ‘용역발주’ 그리고 ‘의회’ … 주민 삶에 미치는 영향 정책자문단이 왜 필요한지 그리고 구체적인 역할은 무엇인지 대한민국에 지방자치제를 시행한 지가 40여 년 에 이르고 있다. 지방자치는 단체장을 주민 직접 투표로 뽑는 것과 주민…
임산물도 농산물도 아닌 녹차 … 하동지역 녹차 재배 농사가 점차 어려워진다관련 당국이 힘을 합쳐 녹차 농가의 현실에 대한 대응책 마련해야 기후변화와 먹거리 대응, 그리고 각종 보조금을 통한 농업인 보호 등이 요즘 화제다. 농업인 …
그래도 사그라들지 않는 조합원들의 의혹… 분노로 바뀌다 인구감소와 노령화가 가져온 영향 … 지역농협의 경영난 심화 요즘 지역농협들이 대부분 어렵다. 대출채권 회 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서 부실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지난해 영업실적…
良藥은 苦口이나 利於病이라 … 먹기에는 쓴 약이라도 병을 치료하는 데 이롭다“세상 사람들의 말이나 충고를 잘 들으면, 일을 해나가는 데 도움이 된다” 사자성어에 ‘…
섬진강이 슬피 울고 있다. 섬진강은 화개에서 고전에 이르는 섬진강변 하동인들의 젖 줄이었다. 하류에서는 재첩잡이로 생계를 이어갔다. 화심과 목도, 신월 등지에서는 강 물로 농사를 지어 먹고 살았다. 하지만 지금은 재첩도 잡히지 않으며, 강물로 농사도 지을 수 …
공무원의 거짓말 … 어떻게 구분하고 또 얼마나 책임 지워야 하나 우리는 일상에서 많은 대화를 한다. 그중에 상당수는 거짓말도 포함돼 있다. 굳이 살아가면서 큰 문제가 되지 않는 거짓말들이다. 하지만 절대로 거짓말을 해서는 되지 않…
… 자치단체의 예찰과 벌채 못지않게 주민들의 방역 협력도 중요하다 경남 도내 소나무 재선충이 다시 확산되고 있 다. 줄잡아 30여 년 전에 해안가를 중심으로 번 지기 시작한 재선충이 초기에는 빠르게 확산되 다가 자치단체와 산림당국이 집중 방역에 나서…
“농산물 절도 사례 간혹 있었지만 요즘 같은 사례는 없었다” 하우스 딸기 값이 연말 연시 특수에 힘입어 고 공행진이다. 예년에 비해서 20~30% 가까이 올 랐다. 출하량을 늘리면 가격 안정이 되겠지만, 지난 초 가을까지 이어진 기상 이변으로 작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