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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권한은 ‘일’을 위한 도구일 뿐, 군림을 위한 왕관이 아닙니다

제윤경 전 국회의원

권한은 ‘일’을 위한 도구일 뿐,  군림을 위한 왕관이 아닙니다제윤경 전 국회의원우리  지역은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에 게 40%에도 미치지 못하는 표를 주었습니다. 그만큼 지 역 내 여론은 차가웠고, 그 에…

2026.02.24 제 42 호

[기고] “횡천면 이장 전원 사표”… 하동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횡천면 이장 전원 사표”… 하동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횡천에서 시작된 파문… 그러나 이것은 한 면(面)의 문제가 아니다‘공직선거법 준수 촉구’ 한 장에서 시작된 균열출발은 단순했다. 횡천면 이장협의회 회장 정명채 이장 이 …

2026.02.24 제 42 호

[기고] 하동의 미래를 지우는 ‘지우개 행정’과 선거용 ‘현금 살포’의 그늘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하동의 미래를 지우는 ‘지우개 행정’과 선거용 ‘현금 살포’의 그늘지역의 맥을 끊는 독단적 행정, 그 끝은 어디인가지방 행정을 책임지는 군수의 본분은 군민의 안녕을 살피 고 지역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있다. 예부터 훌륭한 지도 …

2026.02.24 제 42 호

[기고] 하동군은 변화가 필요하다 “시작은 송원우로부터…”라고 외칩니다

송원우 양보 출신 기업인

하동군은 변화가 필요하다 “시작은 송원우로부터…”라고 외칩니다  송원우 양보 출신 기업인세계는 지금 빠르게 변하고 있 다. 우리를 둘러싼 안보환경은 물론 경제상황도 심각한 변화 의 소용돌이에 휩싸여 있다. 변 화가 심할 때는 그 변화에 작 적 응하면…

2026.02.10 제 41 호

[기고] 군민의 발걸음이 증명한 변화의 시작 침묵을 거부한 군민들, 겹친 일정마저 넘어선 변화의 신호

김현수 전) 경상남도대외협력 특보

군민의 발걸음이 증명한 변화의 시작침묵을 거부한 군민들, 겹친 일정마저 넘어선 변화의 신호김현수전) 경상남도대외협력 특보서천호 국회의원 의정보고 회와 일정이 겹친 날, 저의 출판기념회는 결코 유리한 조건이 아니었습니다. 지역의 관심이 분산될 수 밖에 없는 상황…

2026.02.10 제 41 호

[기고] 하동시장 보조금사업… ‘행사’가 아니라 ‘상생’이 필요하다

박기봉 하동시장번영회장

하동시장 보조금사업…‘행사’가 아니라 ‘상생’이 필요하다박기봉 하동시장번영회장최근 몇 년 동안 하동전통시장에서는 활성화를 명분으로 여러 가지 행사들이 개최되었다.설맞이  전통시장  잔치한마당, 오감 만족 봄나들이 장터, 섬진 강 두꺼비 야시장, 추석 …

2026.02.10 제 41 호

[기고] 1조 원의 세금은 어디로 갔을까? … 하동군 ‘잠자는 3천억’의 역설을 고발한다

제윤경 전 국회의원

1조 원의 세금은 어디로 갔을까     … 하동군 ‘잠자는 3천억’의 역설을 고발한다제윤경 전 국회의원 하동군 행정은 입버릇처럼 “재정이 어렵다”고 말합니다. 군민들은 그 말을 믿었습니다. 허리띠를 졸라매야 한다는 행정의 논리를 수긍…

2026.02.10 제 41 호

[기고] “이장에게만 가혹한 잣대”라는 이름의 정치 … 횡천면 사태가 던진 경고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이장에게만 가혹한 잣대”라는 이름의 정치… 횡천면 사태가 던진 경고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정치 중립’의 칼날은 왜 늘 아래로만 향하나정치 중립은 민주주의의 공기다. 그러나 공기가 오염되 면 사람은 숨을 쉬지 못한다. 최근 횡천면에서 불거…

2026.02.10 제 41 호

[기고] 통계가 바뀌었고, 해명은 사라졌다 … 하동군 인구 통계 510명의 미스터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통계가 바뀌었고, 해명은 사라졌다 … 하동군 인구 통계 510명의 미스터리하동군 공식 통계에서 벌어진 이해할 수 없는 변화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이 논란의 출발점은 경남뉴스가 보도한 하동군 인구 감소 기사였다. 2022년 인구를 기준으로 2…

2026.02.10 제 41 호

[기고] 어려움을 벗어나려면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 하동군이 그러합니다

어려움을 벗어나려면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 하동군이 그러합니다 인구 감소와 경기침체로 전 세계적인 불황이 닥쳐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조금 더 진행되면 자치단체도 운영에 어려움이 닥치게 됩니다. 국가 세수가 줄어 시‧군 기초 자치단체에 …

2026.01.27 제 40 호

[기고] 왜 하동은 기본소득을 못 받게 되었나?

제윤경 전 국회의원

왜 하동은 기본소득을 못 받게 되었나 ‘돈이 없다’는 마법 같은 핑계, 이제 그만 듣고 싶지 않습니까제윤경 전 국회의원“하이고마. 이제 째깐하게, 계우... 숨 좀 돌리겠고마.”노량 바다 건너 남해에서 들려오는 즐거운 비명입니다. 하지만 섬진강 이편, 우리 하…

2026.01.27 제 40 호

[기고] 하동시장, ‘조건부 재개발’이 필요한 이유

박기봉 하동시장번영회장

하동시장, ‘조건부 재개발’이 필요한 이유박기봉 하동시장번영회장하동시장은 단순한 상업공간이 아닙니다. 수십 년 동안 지역경 제의 중심이자, 상인들의 생계 와 삶이 축적된 공간입니다. 그러나  노후화와  이용구조의  왜곡, 법…

2026.01.27 제 40 호

[기고] 무너진 인구 4만의 자존심

김현수 전) 경상남도대외협력 특보

무너진 인구 4만의 자존심전시행정의 허울을 벗고 실사구시(實事求是)로 하동의 내일을 열어야어린 시절 횡천 냇가에서 뛰놀던 하동은 제게 언제 나 마르지 않을 샘물 같았 습니다. 하지만 다시 돌아와 마주 한 하동의 공기는 예전과 다릅니다.  장날의&nbs…

2026.01.27 제 40 호

[기고] 인구는 붕괴되고, 선전만 남았다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인구는 붕괴되고, 선전만 남았다하동의 인구 문제는 이제 탄식으로 덮을 수 없 는 단계다. 군정의 책임은 체온을 올리는 일이 지, 체온계를 흔들어 숫자를 예쁘게 만드는 일 이 아니다.요즘 “청년층 유입”, “청년 인구 증가” 같은…

2026.01.27 제 40 호

[기고] 끊임없이 계속되는 혈세 낭비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

김동욱의 하동 인사이트 혁신을 향한 목소리끊임없이 계속되는 혈세 낭비하동 곳곳에서 ‘예쁜 거리 조성’이라는 말이 들 려올 때마다, 군민들의 마음 한켠에는 설명하 기 어려운 불안이 먼저 스친다. 그 말이 붙는 순간부터, 이상하리만큼 익숙한 장면이 반복 돼 왔기 때문이다.…

2026.01.27 제 40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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