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계운농장 ‘2026 올해의 좋은차 품평회’ 대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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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계운농장


‘2026 올해의 좋은차 품평회’ 대상 받아   


차의 외관 · 향기 · 맛 · 탕색 등 종합 평가



하동군이 주최한 ‘2026 올해의 좋 은차 품평회’에서 계운다원 김정 곤 대표가 최고상인 대상을 수상 했다.

이번 품평회는 지난 4월 29일 (재) 하동차&바이오진흥원  대회의실 에서 열렸으며, 지역 차 생산 농가 와 가공업체들이 참여해 하동 차의 품질을 겨뤘다.

품평은 녹차와 발효차 부문으로 나눠  외관·향기·맛·탕색·우린잎 등을 중심으로 한 관능평가 방식 으로 수상작이 선정됐다.

심사 결과 계운다원(김정곤)의 대 상 수상과 함께 최우수상은 녹차 부문 한밭제다(이재완), 발효차 부문 무애산방(이수운)에 돌아갔다. 이어서 우수상은 녹차 부문 마운티(김완준), 발효차 부문 한밭제다(이재완)가 수상했고, 특별상은 녹 차 부문 혜림농원(구해진), 발효차 (홍차) 부문 옥선명차(하윤), 발효 차(백차) 부문 농업회사법인 이산( 하선)이 각각 선정됐다.

이번 품평회는 지역 우수 차를 발 굴하고 생산 농가의 품질 향상 의 지를 높이는 한편, 하동 차의 브랜 드 가치와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 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 다.


김종철 (재)하동차&바이오진흥원 장은 “품평회를 통해 하동 차의 품 질 수준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라 며, “앞으로도 명품 차 생산 기반 을 확대해 하동 차 산업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 고 말했다.

 한편 하동은 지리산과 섬진강 일 대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한 국내 대표 차 산지로 전통과 품질을 바 탕으로 프리미엄 차 산업 육성에 힘을 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