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주간하동 &amp;gt; 뉴스 &amp;gt; 스포츠</title>
<link>http://www.weeklyhadong.com/sports</link>
<language>ko</language>
<description>스포츠 (2026-01-14 23:38:20)</description>

<item>
<title>경상국립대학교 배구팀    하동초 배구 꿈나무들 위한 재능기부</title>
<link>http://www.weeklyhadong.com/sports/11</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b>경상국립대학교 배구팀</b></span></p><p><b><br /></b></p><p><span style="font-size:14pt;"><b><span style="font-size:18pt;">하동초 배구 꿈나무들 위한 재능기부  </span> </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b>하동에서 동계 전지훈련 돌입…어린 선수들 직접 지도·격려</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하동군과 하동군체육회(회장 김우 열)는 1월 5일부터 9일까지 경상 국립대학교 배구팀(감독 이동엽)이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한 선수단은 쌍계사에서 의신마을까지 약 10km 구간의 산악 트레킹을 비롯해 웨이</span></p><p><span style="font-size:14pt;">트 트레이닝, 전술훈련 등 다양한 훈련 프로그램에 집중하며 경기력향상에 주력하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이동엽 감독과 선수들은 훈련 중에도 하동초등학교(감독 김동인) 배구선수 20여 명을 하동중학교 체 육관으로 초청해 서브, 블로킹, 토스 등 포지션별 맞춤형 지도를 진행하며 특별한 재능기부 시간을 가졌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하동초등학교 출신인 이동엽 감독은 “배구선수의 꿈을 키워가는 어린 선수들을 보며 나의 어린 시절을 보는 것 같다”며, “하동 지역 배구 꿈 나무들의 진지하고 열정적인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고, 앞으로도 이들을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훈련에 참여한 하동초등학교 선수 들은 “대학 배구 선수들의 지도를 받을 수 있어 영광이었다”, “우수선 수가 되기 위한 동기부여가 되었다” 라며 설레는 마음을 내비쳤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이에 김우열 회장을 비롯한 하동군 체육회는  하동군을  전지훈련지로 찾아준 경상국립대 배구팀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하동군은 전지훈련에 최적화된 기 후, 산악지형을 활용한 훈련 프로그 램 등 차별화된 여건을 갖춰 지리산 권 최고의 전지훈련지로 손꼽힌다. 군은 이러한 장점을 살려 전국 각 지의 선수단을 유치하고, 지역 스포 츠 저변을 확대해 청소년 선수들의 꿈을 응원하는 ‘스포츠 명품도시 하 동’으로의 도약을 이어갈 계획이다. 팀은 오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7 일간 하동에서 화성시청 배구단과 함께 다시 한번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한다.</span></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주간하동</dc:creator>
<dc:date>2026-01-14T23:38:20+09:00</dc:date>
</item>


<item>
<title>김구연 도의원     “‘정의로운 전환’과 ‘하동지구’ 근본 해법 마련해야”</title>
<link>http://www.weeklyhadong.com/sports/10</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4pt;"><b>김구연 도의원 </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8pt;"><b>“‘정의로운 전환’과 ‘하동지구’ 근본 해법 마련해야”</b></span></p><p><span style="font-size:14pt;"><b><br /></b></span></p><p><span style="font-size:14pt;"><b>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대응 위한 ‘조례·기금·위원회’ 3대 과제 제안 </b></span></p><p><span style="font-size:14pt;"><b>갈사·대송·두우단지, 20년 표류 끊어낼 ‘서부경남 경제자유구역청’ 설립 촉구</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경상남도의회 김구연 의원(국민의힘, 하동)이 경상남도가 중앙정부의 결정만 기다리는 수동적 행정에서 벗어나, ‘정의로운 전환’과 ‘ 하동지구 정상화’를 위해 주도적으로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김구연 의원은 27일 열린 제438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박완수 도지사를 상대로 경남 의 시급한 현안인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대응과 광양만권경제자유구 역 하동지구 문제에 대해 심도 있 는 질의를 펼쳤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김 의원은 먼저 ‘정의로운 전환’과 관련해 “하동·삼천포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결정은 정부가 했지만, 일자리 감소와 지역 상권 붕괴의 고통은 온전히 도민의 몫”이라며 “정부의 특별법이나 로드맵만 기다릴 것이 아니라, 경남도가 스스로 책임지는 ‘도 차원의 설계’가 필요 하다”고 지적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이를 위해 김 의원은 ▲「경상남 도 정의로운 전환 지원 조례」 제 정 ▲안정적 재원 확보를 위한 ‘정 의로운 전환 기금’ 조성 ▲노동자 와 주민이 참여하는 ‘도 차원의 위 원회’ 설치 등 구체적인 3대 과제 를 제안하며 경남도의 선제적 대 응을 주문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이어  ‘갈사·대송·두우단지’의  하 동지구 문제에 대해서도 날 선 지 적을 이어갔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김 의원은 “갈사·대송·두우 3개 단 지가 20년 넘게 제 속도를 내지 못 하는 동안 하동 군민들의 피로감 과 불신은 극에 달했다”며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내에서 하동지구가 후순위로 밀리는 구조적 한 계를 극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그 해법으로 “하동지구 를 서부경남 발전의 핵심 거점으 로 육성할 독자적인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며,  하동지구의  위상과 역할을 끌어올릴 수 있는 도 차원 의 특단의 대책과 조직 강화를 강 력히 주문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이에 박완수 도지사는 “하동지구 의 부진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에서 하동지구를 분리하고, ‘서부경 남 경제자유구역청’을 설립할 계 획”이라며 “도가 더 주도적인 역할 을 하겠다”고 답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또한 김 의원은 박종훈 교육감에 게 학교운동부의 원거리 통학 학 생들을 위한 기숙사 시설 개선과 전담 인력 배치를 요구하며, 학생 선수의 인권 보호와 현실적인 훈 련 환경 보장 사이의 균형을 맞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김구연 의원은 “계획은 충분히 세 워졌으니 이제 중요한 것은 속도 와 실천”이라며 “경남도가 중앙정 부보다 한발 앞서 주민의 삶을 지 키는 책임 있는 행정을 보여달라” 고 당부하며 질의를 마쳤다.</span></p><div><br /></div>]]></description>
<dc:creator>주간하동</dc:creator>
<dc:date>2025-12-03T14:56:17+09:00</dc:date>
</item>


<item>
<title>정확한 샷, 멋진 협동!   … 하동군 노인회 게이트볼·한궁대회 마쳐</title>
<link>http://www.weeklyhadong.com/sports/9</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8pt;"><b>정확한 샷, 멋진 협동! </b></span></p><p><span style="font-size:18pt;"><b>… 하동군 노인회 게이트볼·한궁대회 마쳐</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b>(사)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 주관… 13개 읍면 회원 300여 명 참가 게이트볼 진교면, 한궁 횡천면 팀이 각각 우승 차지해</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하동군은 지난 10일 하동군공설 운동장에서 (사)대한노인회 하동 군지회(지회장 노영태) 주관 ‘제 18회 지회장기 게이트볼 및 제10 회 지회장기 한궁대회’가 성황리 에 개최됐다고 밝혔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대회는 어르신들의 건강증 진과 활기찬 여가생활을 도모하 고, 읍·면 간의 친목과 화합을 증 진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13개 읍·면 노인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열정적인 경쟁을 펼치고, 따뜻한 응원의 장을 만들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대회는 게이트볼과 한궁 두 종목 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게이트 볼 20개 팀과 한궁 13개 팀이 참 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 음껏 발휘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선수들은 정확한 기술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노익장을 과시하며 관중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아울러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 해 김구연 도의원, 강대선 하동군 의회 의장 및 군의원 등 주요 내 빈들도 참석해 출전 선수들을 격 려하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대회 결과 게이트볼 부문에서 진 교면 팀이 우승을, 한궁 부문에서 횡천면 팀이 1위에 올랐으며, 종 목별 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상 장·부상이 수여되어 참가자들의 사기를 북돋웠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노영태 지회장은 “이번 대회는 어 르신들이 서로 교류하고 건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활기찬 노후를 위해 다 양한 체육활동을 지속적으로 추 진하겠다”라고 말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주간하동</dc:creator>
<dc:date>2025-11-21T09:13:07+09:00</dc:date>
</item>


<item>
<title>연인원 3만 5천 명 유치…  하동군 사계절 전지훈련 메카로 도약</title>
<link>http://www.weeklyhadong.com/sports/8</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8pt;"><b>연인원 3만 5천 명 유치…  하동군 사계절 전지훈련 메카로 도약</b></span></p><p><br /></p><p><br /></p><p><span style="font-size:14pt;"><u>스포츠 도시 하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이끄는 데 도움 기대 </u></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하동군이 새해부터 각종 스포츠종목의 동계 전지훈련 연인원 2만 </span></p><p><span style="font-size:14pt;">1천여 명을 대거 유치하고, 하계 전지훈련에서도 연인원 1만여 명을 추가 유치하는 등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다가오는 10월에는 유소년 축구   </span></p><p><span style="font-size:14pt;">10개 팀, 연인원 4,800여 명이 참 여하는 추계 전지훈련까지 확정 되면서, 전지훈련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히고 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전지훈련이 웬만한 지역 축제 못 지않은 경제 효과를 내는 만큼, 하동군체육회와 협력해 연인원 3만  5천 명 유치를 목표로 선수단 유치 에 총력을 기울여 왔는데 그 목표 를 이룰 것으로 보인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하동군은 강우 일수가 적은 기후, 풍부한 관광자원, 우수한 훈련시 설, 산악지형을 활용한 훈련 프로 그램 등 차별화된 여건을 갖추고 있어, 전국 각지의 팀들이 꾸준히 찾고 있는 전지훈련 명소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아울러 하동군은 팀 전력 강화를 위한 스토브리그 운영, 공공체육</span></p><p><span style="font-size:14pt;">시설 사용료 감면, 지역 특산물 및 훈련용품 지원뿐 아니라 짚와이어, 케이블카 등 관광시설까지 저 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하 는 등 특색 있는 전지훈련 유치 전 략으로 ‘다시 찾고 싶은’ 전지훈련 지로 급부상하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군 관계자는 “동계와 하계, 그리고 추계 전지훈련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하동군의 전지훈련지로서의 위 상을 널리 알리고, 훈련 환경 개선 과 스포츠 인프라 향상에도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한편 하동군은 군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종합 스포츠 복합시설인  ‘하동스포츠파크’를  지난 해 적량면 고절리 일원에 조성하 여, 지역 생활체육의 거점이자 군 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에 힘 쓰고 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주간하동</dc:creator>
<dc:date>2025-09-03T10:58:34+09:00</dc:date>
</item>


<item>
<title>하동중학교 배구부 전국대회 첫 우승 달성</title>
<link>http://www.weeklyhadong.com/sports/7</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8pt;"><b>하동중학교 배구부 전국대회 첫 우승 달성</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b>하동중학교 배구부, 전국대회 첫 우승 달성… 창단 8년 만에 이룬 쾌거</b></span></p><p><span style="font-size:14pt;"><b>학교와 하동군, 지역민이 함께 힘을 모은 성과 … 새로운 이정표 만든다</b></span></p><p><br /></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하동중학교(교장 류용만) 배구부가 7월 7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삼척 시에서 열린 2025 IBK기업은행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에서 창단 이 래 첫 우승을 거두며 전국 무대에 서 빛나는 성과를 기록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2017년 창단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 온 하동중학교 배구부는 이번 대회에서 기량을 발휘해 강팀들을 차례로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 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종전에 거둔 최고 성적은 3위에 그 쳤다. 이번에는 그 한계를 뛰어넘는 전례 없는 성과를 일궈내며 하동 지역 배구의 위상을 한층 높였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최종 결승전에서 올해만 전국 대회 2승을 거둔 서울 태릉중학교 팀을 맞아 빠른 스피드와 팀플레이 로 압도적 승리를 거둔 것은 주목할 만한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대회에는 지도교사 정연황과 감독 하종민, 코치 김현, 주장을 맡 은 3학년 강현준 학생을 포함한 총 19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팀워크와 뛰어난 기술로 전국 무대를 휘어잡 았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박은우 선수가 최우수선수상, 정호 영 선수가 우수공격수상, 김형모 선 수가 세터상, 서민욱 선수가 리베로 상을 각각 수상하며 팀의 전력을 입 증했다. 또 하종민 감독은 지도자상 을 수상하며 선수들과 함께 이룬 값 진 성과를 인정받았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지도교사 정연황과 하종민 감독은 “선수들이 흘린 땀과 꾸준한 훈련 이 이번 우승으로 이어졌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스포츠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span></p><p><span style="font-size:14pt;">류용만 교장은 “하동중학교가 전국 우승을 한 것은 그동안 하동군청과 군의회의 지원에 더해 하동군체육 회의 후원이 뒷받침한 성과다”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한편 7월 15일 오후 2시 30분 하동 중학교 목련관에서 우승 축하 환영 회를 개최했다. 하동교육지원청 이 춘호 교육장, 김구현 도의원, 하동 군 문화체육과 조상현 계장, 하동군 체육회 강형임 부장이 참석해 기쁨 을 함께했다. 또한 하동신협 박기봉 이사장이 산악회 이름으로 장학금 250만 원을 전달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하동중학교 배구부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더 욱 강화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다지 며, 앞으로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포부를 외쳤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진완택 기자</span></p>]]></description>
<dc:creator>주간하동</dc:creator>
<dc:date>2025-07-24T07:29:17+09:00</dc:date>
</item>


<item>
<title>전지훈련 선수단 유치 총력… 하계 시즌 본격 돌입</title>
<link>http://www.weeklyhadong.com/sports/6</link>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size:18pt;"><b>전지훈련 선수단 유치 총력… 하계 시즌 본격 돌입</b></span></p><p><span style="font-size:14pt;"><b>체육 인프라 경쟁력 기반… 연간 3만 5천 명 유치 목표</b></span></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하동군이 새해부터 각종 스포츠 종목의 동계 전지훈련 연인원 2만 1천여 명을 대거 유치하 고, 하계 전지훈련을 추가 유치하면서 지역경 제 활성화에 톡톡한 성과를 내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전지훈련이 웬만한 지역 축제 못지않은 경제 효과를 내는 만큼, 하동군 체육회와 협력해 연 인원 3만 5천 명 유치를 목표로 선수단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지난 7월 3일 남자초등부 축구 8개 팀의 하계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7월 21일 한국전력 프로 배구팀, 7월 26일 남자초등부 축구 10개 팀 등 연인원 8천 8백여 명의 선수단이 체력 증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담금질에 나설 예정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하동군은 강우 일수가 적은 기후, 풍부한 관광 자원, 우수한 훈련시설, 산악지형을 활용한 훈 련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여건을 갖추고 있어, 전국 각지의 팀들이 꾸준히 찾는 전지훈련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또한 팀 전력 강화를 위한 스토브리그 개최, 공 공 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지역 특산물 및 훈련 용품 지원 등 특색 있는 전지훈련 유치 전략을 추진하며 ‘다시 찾고 싶은 전지훈련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군 관계자는 “적극적인 하계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전지훈련지로 탁월한 하동군을 널리 알리 고, 훈련 환경 개선과 스포츠 기반 시설의 품질 향상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한편 하동군은 지난해 적량면 고절리 일원에 ’ 하동스포츠파크‘를 조성해 수준 높은 시설을 제 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하고 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주간하동</dc:creator>
<dc:date>2025-07-09T23:23:33+09:00</dc:date>
</item>


<item>
<title>‘하동군 체육상 시상식’ 및 유공자 포상식 가져</title>
<link>http://www.weeklyhadong.com/sports/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 class="se2_quote2" style="margin:0 0 30px 13px;padding:0 8px 0 16px;background:url(&quot;http://static.se2.naver.com/static/img/bg_quote2.gif&quot;) no-repeat 0 3px;color:#888888;"><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24pt;"><b>‘하동군 체육상 시상식’ 및 유공자 포상식 가져 </b></span></p><p style="text-align:center;" 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8pt;"><b>하동군체육회, 체육인들의 노고 격려하며 성과 마무리</b></span></p></blockquote><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하동군체육회(회장 김우열)가 지난 19일 ‘2024 하동군체육상 시상식’을 열어 한 해 동안 하동군 체육의 발전과 진흥을 위해 헌신하며 뚜렷한 공적을 세운 체육 유공자를 포상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하동군 농어촌복합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날 시상식에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비롯해 김구연 도의원,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 이춘호 교육장, 기관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참석자들은 하동군 체육의 명성을 드높인 체육인들과, 현장 곳곳에서 체육 발전에 이바지한 생활·학교 체육인들에게 아낌없는 축하를 보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시상식은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 소개, 기념사, 축사, 유공자 시상, 폐회,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이날 ‘최우수선수상’은 제105회 전국체전에서 2관왕에 입상하여 철인 3종 종목에 새로운 여제로 떠오르고 있는 박경민 선수(천안시청)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이어서 ‘체육진흥장학생’은 2024 용인대총장기전국유도대회 및 제38회 문체부장관기 대회에서 입상한 김하영 선수(경남체고)가 수상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이 밖에도 전문체육인 7명과 제63회 경남도민체전 우수단체 및 관내 체육 진흥을 위해 헌신한 여러 공적자에게 표창과 감사패가 수여됐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 김우열 하동군 체육회장은 “다사다난했던 올 한 해 동안 하동군 체육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하동군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발전을 위하여 함께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span></p>]]></description>
<dc:creator>주간하동</dc:creator>
<dc:date>2025-01-16T22:29:36+09:00</dc:date>
</item>


<item>
<title>평사리 들판 논두렁 축구대회 “새로운 문화의 가능성 쏘아 올려”</title>
<link>http://www.weeklyhadong.com/sports/4</link>
<description><![CDATA[<p><br /></p><p><br /></p><p><span style="font-size:12px;"><br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추수가 끝난 하동 평사리 들판이 일순간 뜨거운 함성의 도가니에 빠졌다.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지난달 23일 ‘제4회 평사리들판 논두렁축 구대회’가 열 린 곳이었다. 총 30개 팀(초등부 11개, 여성·남성부 각 4개, 혼성부 11개)과 1천 200여 명의 관객이 모인 이번 대회는 기존의 축구대회나 축제와는 완전히 차별된 새 로운 모습을 보여줬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지난 2019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4회째를 맞은 논두 렁 축구대회는 대회의 시작부터 남달랐다. 선수 대표 를 중심으로 약 40명이 참여한 시축은 참여자들의 웃 음을 자아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경기 내내 폭소가 터져 나오는가 하면, 경기에서 패한 후 대성통곡하는 초등부 선수들도 보였다. 반면, 성인 부는 여유로운 장기와 제스처를 자랑하며 볼거리를 제 공했다. 들판에 울려 퍼지는 진행자들의 익살스러운 생중계는 마치 축구장에 온 듯한 감동에 빠져들게 했다. 중앙광장에서는 지역동아리들의 색소폰 연주와 레크 레이션이 펼쳐지는 한편 축구장 인근 논배미에는 노 란 깃발 1천 5백 개를 동원한 대지 예술작품이 설치되 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놀루와협동조합 조문환 대표는 “83만 평의 평사리 들 판은 마치 하나의 거대한 캔버스와 같아서 그 자체로도 그림이지만, 작가들의 작은 터치가 더해져 야외 미술관 이 될 수 있다”며 내년에 더 많은 작가와 함께 하는 대 지예술제를 준비하겠다고 기약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하승철 하동군수는 “충분히 하동다운 축제의 가능성 을 봤다. 군 차원에서 축제를 조직화, 육성하여 하동 만의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축제가 되도록 힘쓰겠다” 고 말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하동군이 주최하고, 놀루와가 기획·주관한 이번 대회는 태평염전과 한국 슬로시티본부가 후원을 맡아 대외 적인 지원조직도 제대로 갖췄다는평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또한 다양한 참가자들이 더해진다면 평사리 들판의 탁 월한 예술성과 어우러져 국제적 이벤트로도 충분히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span></p><p><span style="font-size:14pt;">평사리 들판 논두렁 축구대회’가 스포츠를 넘어 지역과 예술이 만난 제3의 축제로 탄생하길 기대한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진완택 기자</span></p>]]></description>
<dc:creator>주간하동</dc:creator>
<dc:date>2024-12-02T13:00:05+09:00</dc:date>
</item>


<item>
<title>하동초배구부  전국초등학교배구대회서3위입상</title>
<link>http://www.weeklyhadong.com/sports/3</link>
<description><![CDATA[<p><br /></p><blockquote class="se2_quote1" style="padding:0 8px;margin:0 0 30px 20px;margin-right:15px;border-left:2px solid #cccccc;color:#888888;"><p><span style="font-size:14pt;"><b>2024 땅끝 해남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서 입상 </b></span></p><p><span style="font-size:14pt;"><b>오는 9월 추계배 전국 초등학교 배구대회도 참가 예정</b></span></p></blockquote><p><br /></p><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하동군체육회(회장김우열)는 지난8월 2일~6일 전남 해남군 우슬체육관 외 2곳에서 개최된 ‘2024 땅끝 해남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에서하동초 배구부가 3위를 차지하며 지역의 명예를 높였다고 전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김동인 감독이 이끄는 하동초등 학교 배구부는 주장 이태현 선수외 11명으로 구성돼 이번 대회를 위해 손발을 맞추고 구슬땀을 흘 </span></p><p><span style="font-size:14pt;">린 결과 3위에 입상하는 쾌거를 이루며 탄탄한 전력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하동초배구부는 예선에서 순천 대석초, 안동 영호초, 경기 남양초를 잇따라 제압하며 본선 12강에 진출하고 12강서충북각리초, 8강서 대구 수성초를 상대로 승리했다. 4강에서는 창원 대원초를 맞아 패배하며 아쉽게 대회를 마쳤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김우열 회장은 “전국 단위 배구대회에서 큰 성과를 내준 선수들이 고맙고 대견하다”며,“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노력하는 선수들을 격려하며좀 더 나은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한편 하동초 배구부는 오는 9월 26일부터 전라북도 정읍시에서 개최되는 ‘2024 추계배 전국초등학교 배구대회’에 참가해 또 한 번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span></p>]]></description>
<dc:creator>주간하동</dc:creator>
<dc:date>2024-08-26T10:12:40+09:00</dc:date>
</item>


<item>
<title>하동군 보디빌딩협회 김윤희 선수 아시아선수권대회 입상</title>
<link>http://www.weeklyhadong.com/sports/2</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 class="se2_quote2" style="margin:0 0 30px 13px;padding:0 8px 0 16px;background:url(&quot;http://static.se2.naver.com/static/img/bg_quote2.gif&quot;) no-repeat 0 3px;color:#888888;"><p><br /></p><p><span style="font-size:14pt;">협회창립 35년만 최초 아시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발탁</span></p><p><span style="font-size:14pt;">여자핏모델·비키니(+168cm) 2위, 3위 수상</span></p></blockquote><p><br /></p><p><span style="font-size:14pt;">하동군보디빌딩협회(허태영 회장)는 협회 소속 김윤희(여, 31)선수가 지난5~8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개최된 IFBB(InternationalFederationof </span></p><p><span style="font-size:14pt;">BodybuildingandFitness)  2024 아시아선수권 대회에서 여자핏 모델(+168cm) 2위, 여자 비키니 (+168cm) 3위를 입상하는 쾌거를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이뤘다고 밝혔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이는 앞서 치러진 제17회 미즈 피트니스대회겸 IFBB아시아선수권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국가대표로 발탁되어 출전한 것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특히 하동군보디빌딩협회는 협회창립 35년만에 최초로 소속 선수가 아시아선수권대회 국가대표로 발탁된 것이라 그의미가 남다르다고 전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또한 김선수는 2024미스터 &amp; 미즈경남선발전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하고 제63회 경상남 도민체육대회 보디빌딩 종목에 하동군 대표로 출전해종합 우승에 기여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뿐만 아니라 2023 미스터 &amp; 미즈 코리아 비키니(+168cm) 3위 , 2023전 국YMCA  보디빌딩대회 비키니(+168cm)  1위 등 수많은 대회에 입상하며 하동군의 위상을 드높였다는 평가를 받는다.</span></p>]]></description>
<dc:creator>주간하동</dc:creator>
<dc:date>2024-08-02T03:52:26+09:00</dc:date>
</item>


<item>
<title>겁 없이 나선 하동 금남고 야구팀… “용감하게 싸웠다”</title>
<link>http://www.weeklyhadong.com/sports/1</link>
<description><![CDATA[<p><br /></p><p><br /></p><p><br /></p><p><span style="font-size:14pt;">작년에 창단한 하동 금남고 야구팀이 올해 처음 고교리그와 청룡에 참가했다. 신생팀 금남고가 올해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대회의 강력한 우승 후보 덕수고와 6회까지 접전을 펼쳤다. 결국 7회에 무너지긴 했지만 겁 없이 나서 용감하게 싸웠다는 평가를 받기에 충분했다. 7회에 아쉬운 콜드 게임패를 당했기 때문이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지난 10일 오후 서울 신월야구장에서 열린 제79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 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2회전 경기에서 덕수고가 금남고를 상대로 9대1로 누르고, 7회 콜드게임승을 거두면서 16강에 진출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경기 승부를 보면 큰 격차의 경기로 보이지만, 경기 내용은 그렇게 만만하지 않았다. 경기 전에는 고수인 ‘덕수고가 무난히 승리하리라’라는 예상이 압도적이었다. 하지만 1회 말 금남고가 먼저 득점을 올리자 경기 흐름은 예상과 다르게 펼쳐졌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덕수고 선발 유희동(18)이 2아웃을 잡았지만 금남고 3번 타자 정현빈이 좌중간을 가르는 2루타로 출루한 뒤 4번 타자 김윤환이 1타점 중전 적시타를 터트리며 금남고가 1-0으로 앞서갔다. 이후 6회까지 승기를 잡아 쭉 끌고 나갔다. 금호산의 정기를 고스란히 담은 금남고 팀의 투지가 높이 평가되는 첫 등판 무대였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이번 경기로 금남고 팀이 우승 후보를 놀라게 했다. 상대 선수 감독도 “선수들에게 박수보내고 싶 다 ” 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하동 금남고 야구부는 지난해 창단했다. 올해 처음 고교리그와 전국대회에 참가한 ‘부드러운 털이 보슬보슬한 애숭이’ 팀이다. 올 시즌 14경기에서 14패. 하지만 이날은 덕수고와 6회까지 접전을 펼치며 저력을 보였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정윤진 덕수고 감독은 “창단한 지몇 개월 안 된 팀인데 경기 초반까지 팽팽한 승부를 펼친 금남고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다”며 “앞으로 꾸준한 훈련과 경기 경험을 쌓아가면 정말 좋은 팀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4pt;">이날 특히 금남고 선발투수였던 1학년 최철훈과 우익수 겸 구원투수로 활약한 1학년 윤대군의 투지가 돋보였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최철훈군은 올시즌 9경기에서 0승 4패 평균자책점 12.00을 기록했지만, 이날 박준순, 우정안 등이 포진한 덕수고 강타선을 상대로 5이닝 동안 7피안타 3볼넷 2실점 (2자책)으로 막아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우익수 윤대군은 165cm 단신에 다 작은 체구에도 빠른 발과 탁월한 수비 센스로 고비마다 덕수고 타자들의 안타성 타구를 절묘하게 잡아냈고, 6회에는 구원투수로 올라 활약했다.</span></p><p><span style="font-size:14pt;">최낙기 금남고 감독은 “우리 투수 들이 초반에 긴장해서 위기를 맞았지만 잘 막아줬고, 먼저 득점을 뽑아냈다. 5회 적시타에서 홈으로 과감하게 파고드는 승부수가 덕수고 수비수의 좋은 송구에 막힌 게 아쉽다”며 “올해 처음 청룡기에 참가해서 덕수고라는 강팀을 만나 투지력을 가지고 열심히 경기에 임한 선수들의 노력을 높게 산다. 이번 기회로 더 발전할 것으 로 믿는다”고 말했다. </span></p><p><span style="font-size:14pt;">          /박상민 편집부장</span></p><p><br /></p>
<div class="content_copy">[이 게시물은 주간하동님에 의해 2024-07-23 13:15:23 사회에서 복사 됨]</div>]]></description>
<dc:creator>주간하동</dc:creator>
<dc:date>2024-07-23T11:20:25+09:00</dc:date>
</item>

</channel>
</rss>
